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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이 가을 특화해설인 ‘가을워크샵(#)’ 해설에 참여해 전기버스를 타고 전시원을 관람하고 있다.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11월 9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을 정취를 담은 특별해설을 가족, 단체,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워크샵(#)’은 전기버스를 타고 국립세종수목원 감각정원과 생활정원 등을 돌아보며 식물이야기를 듣고 보물찾기, 음악감상 등 힐링 활동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보는 유료해설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www.sjna.or.kr) 교육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설 문의는 정원교육실(044-251-0265)로 하면 된다.
해설 참여자들에게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체 제작한 피크닉세트를 제공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가을 특화해설을 통해 휴식의 의미를 넘어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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