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한형신 의원, 재난취약계층 안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박기성 기자l승인2024.10.10 17: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토론회 단체사진.

대전시 유성구의회 한형신 의원이 8일,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취약계층의 안전한 피난환경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재난취약계층 안전대피에 관한 토론회’는 각종 자연재해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형신 의원이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형신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회는 채진 교수(목원대학교)가 ‘재난취약계층 안전한 대피환경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고 전영도 대표(선미애드), 박종해 유성구지회장(대전지체장애인협회), 이훈구 과장(유성소방서), 한재성 과장(유성구 재난안전과)이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이어가는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재난 발생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취약계층의 특성과 이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재난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한형신 의원은 "기후위기로 재난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맞춤형 대응책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민 모두가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