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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감각정원에 조성된 ‘베리어프리 체험화단’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11월 10일까지 감각정원에서‘7가지의 베리어프리(barrier-free) 체험화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가지의 베리어프리 체험화단’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로즈마리, 애플민트, 청세이지, 백리향을 비롯해 ▲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은쑥, 댑싸리, 멜리니스 사바나 등 다채로운 허브와 식물로 구성됐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베리어프리 체험화단은 누구나 정원을 느낄 수 있고, 식물을 장벽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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