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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중인 대전인테리어 협동조합 회원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7일 ‘대전인테리어 협동조합’(이사장 김윤섭)자원봉사단 25명과 가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취약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저소득 취약계층(장애인세대) 2세대를 대상으로 ▲용문동(도배‧페인트‧전기‧화장실 설비 작업) ▲정림동(중문설치)에서 각각 진행됐다.
특히 ‘대전인테리어 협동조합 자원봉사단’이 재능기부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동안 함께 봉사에 참여한가족들은 인근 지역 공원 등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거 환경뿐만아니라 주변 생활환경까지 쾌적해졌다.
한편 ‘대전인테리어 협동조합 자원봉사단’은 매월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를 선정해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해오는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태중 기자 gy5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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