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대병원 신현대 교수 |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정형외과 신현대 교수가 대한미세수술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신현대 교수는 내년 10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1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신현대 교수는 충남대학교 의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를 취득 후, 미국 AI DuPont 소아 정형외과 전임의,충남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및 진료처장을 역임했다.
신 교수는 “ 학회 내 활발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한 미세수술 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전하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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