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 대전서 팡파르

2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 28개국 3500명 수의 전문가 참여 박기성 기자l승인2024.10.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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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차 아시아 태평양 수의사회 총회 단체사진.

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FAVA 2024)가 28개국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에서 20년 만에 다시 개최한 이번 총회는 동물과 인간의 건강, 환경 보존의 관계성에 주목한 원헬스(One Health)를 주제로 27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개회사에서 “아시아 수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전 세계 수의학 발전을 이끄는 토대가 되길 기원하고, 아시아 1위, 세계 7위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대전시의 기술적 강점이 수의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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