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 숨진채 발견

논산경찰서, "사인은 수사 중이며 유서는 발견돼" 박기성 기자l승인2024.10.27 2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전시의회 청사 전경.

대전시의회 송대윤 부의장(51, 더불어민주당)이 일요일인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송 부의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논산시 양촌면 하천변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송 부의장이 전날 고향인 논산을 방문해 부친 묘소를 찾은 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논산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후 미디어대전과의 전화통화에서 "사인은 수사 중이고 유서는 발견됐다."며 더이상의 언급은 피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8일(월) 오전에 예정됐던 박정현 대전시당 위원장의 기자간담회 일정을 급히 취소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