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박기성 기자l승인2024.10.30 11: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이천용)가 29일(화)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봉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 고쳐주기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의 사업으로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후 싱크대 교체와 대청소를 지원했다.

이천용 직장·공장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장·공장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도와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집수리를 받은 주민은 “새마을의 따듯한 손길 덕분에 추워지는 날씨에 마음 또한 따듯해지는 날이었다. 이렇게 짐 정리도 해주고 싱크대도 깨끗하게 고쳐주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가족사진 찍어주기를 비롯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확산에 힘쓰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