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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예전 홍보이미지. |
김대중재단 대전광역시지부회는 11월 10일(일) ~ 11월 16일(토)까지 대전시 갤러리 숨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어록 서예전」을 개최한다.
서예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친필 서예작품 23점, 이희호 여사 작품 1점과 더불어 서예 작가 53명과 정치인 3명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어록을 담은 서예 작품을 출품해 총 80점의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김병욱 대전광역시지부회 회장은 "이번 서예전을 통해 김대중 정신인 용서와 화해,배려와 포용의 가치를 더욱 계승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어록 서예전 개막식은 11월 12일(화) 오후 2시에 있으며, 김대중재단 지도부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구청장 및 내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대중재단은 이번 대전 지역 전시 이후에는 인천과 서울 등에서 전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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