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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장 모습.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목) 오전 전국 1,20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1교시 국어영역 시험 응시자가 46만 6287명으로, 지원자 51만 8497명 가운데 89.93%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대전시교육청 관내 고사장의 경우 1교시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지원자수 1만 5367명 가운데 1만 3568명이 시험에 참여해 88.29%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또 세종은 지원자수 5300명 가운데 4763명이 시험을 치러 89.87%의 응시율을, 충남은 지원자수 1만 7387명 가운데 1만 5085명이 시험을 치러 86.7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충남교육청 관내 1교시 국어영역 결시자는 2302명으로, 전국 최고 결시율 13.24% 기록했다. 충남의 경우 지난해에도 1교시 결시율이 15.1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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