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책읽기-나를 치유하는 시간’展

7일부터 29일까지 본관 전시실, 세대별․상황별 추천 도서 60권 선보여 서정 기자l승인2024.12.03 13: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시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이달 7일(토)부터 29(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책읽기 - 나를 치유하는 시간’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세대와 상황에 맞는 추천 도서와 도서 원화를 소개한다.

어린이의 자존감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도서와 청소년을 위한 사춘기 극복을 위한 그림책, 성인을 위한 대인관계, 감정관리 관련 도서 등 60여 권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책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책 읽기로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장점 중에 마음의 치유와 성장이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치유적 책 읽기를 경험하고 독서를 지속해서 할 수 있는 의지와 힘을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