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출처=YTN 화면 캡처) |
지난 14일(토) 오후 4시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액소추안이 찬성 204표로 통과됨에 따라 향후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과연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1년 전 윤석열 대통령의 관상을 보고 운명을 점쳤던 한 영상물이 재소환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7월 한 유튜브 채널에는 ‘윤석열 관상 내년부터 큰일이네요’라는 제목의 영상물이 게재됐는데 최근 이 영상물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면서 다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이 역술인 먼저 “이 분이 어떻게 해서 대통령까지 됐을까, 이 관상이 뭐가 좋길래 그렇게 높은 자리까지 왔을까 라는 것들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면 일단 딱 보기에 이 관상은 장점이 이마가 좋다.”라며 “이마가 이렇게 크고 넓다. 이것은 초년에 관록을 의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은 산근과 인당이 아주 잘났기 때문에 검찰에 가서도 승승장구 출세를 한 케이스다 라고 볼 수가 있겠다.”라며 “근데 이게 좋긴 좋은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면서 좋은 어떤 그런 모양.”이라고 그는 분석했다.
역술인은 “첫 번째 문제점이 이마가 뒤로 넘어갔다. 이렇게 자빠진 이마를 갖고 있는 사람은 첫 번째 책임감이 없다. 자기가 책임지지 않으려는 그런 의식을 갖게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단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눈과 관련해 역술인은 “한쪽 눈은 쌍꺼풀이 졌고, 한쪽 눈은 쌍꺼풀이 안졌다. 이런 형태의 눈을 ‘음양안’이라 한다. ‘음양안’을 지니게 되면 어떤 면이 있냐면 감성과 이성이 따로 작동한다. 그 다음에 앞에서 한 말, 청룡에서 한 말 백호에서 뒤집는다. 이렇게 봐야 한다. 그러니까 입장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말을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바꾸고... 국민과의 약속이 있는데 아무래도 안 지킨 게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라며 윤 대통령의 ‘음양안’을 강조했다.
역술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입 모양을 강조하며 5년 대통령 임기를 끝까지 가지 못할 것을 예측해 눈길을 모았다.
역술인은 “우측의 입꼬리가 처졌다. 요게 가장 큰 문제다 .관상에서 보면 요 입고리 쪽이 63세를 말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현 나이로 62세가 되고, 2024년이 되면 63세가 된다. 63세가 되는 시점부터 이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자기 아랫사람, 자기한테 충성하던 사람, 자기한테 뻘뻘기던 사람, 이런 사람들이 자기를 치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과연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이렇게 물어보신다고 하면 저 개인적인 소견은 좀 어렵다고 본다. 분명히 올겨울 12월이 지나면 이제 난리가 나기 시작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든다.”고 말헸다.
이어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게 된다. 올해까지는 어찌 잘 버텼지만 내년부터는 권세가 사라지고 모든 기운이 입으로 다 새기 때문에 자신이 이제까지 했던 말과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 일이 반드시 생기게 될 것이다. 권력으로 찍어 누룰 수 있는 힘이 사라진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운세가 좋지 않으므로 조심하고 지금이라도 자세를 낮추고 화합하고 통합한다면 그나마 좀 풍파가 줄어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만 뭐 제가 무슨 말을 한들 이 분이 달라질 리가 있겠느냐.”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