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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시연회에 참석한 박수범 유성구청장. |
대덕구(박수범 구청장)는 농촌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19일 대덕구 이현동 생태습지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는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관리단 이석천 단장을 비롯해 신탄진 지역 유지,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현동 마을에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1대를 설치해 1일 50㎏의 음식물쓰레기를 자체 처리할 수 있는데 발생된 음식물쓰레기는 퇴비화를 통한 재활용으로 농촌 음식물쓰레기 제로화를 꾀함은 물론 대청호 수질보전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시연회를 계기로 토양오염의 원인인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일깨우고 이현동이 친환경 생태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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