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

12일, 저녁 8시부터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미디어대전l승인2015.11.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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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지방경찰청과 11월 12일 수능 당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각종 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합동 캠페인에는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지방경찰청을 비롯하여 대전광역시청,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보호연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흥사단, YMCA, 청소년보호국민정화운동본부 등 협력단체 200여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예방, 자살 예방, 성폭력 예방 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 번 행사는 수능 후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고 범사회적 청소년 선도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수능 후 학교에서는 예방 중심의 학생 생활지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가정에서도 수험생을 따뜻이 위로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자존감이 향상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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