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과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박기성 기자l승인2025.01.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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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단체사진.

대전시는 9일(목) 시청에서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3개 시중은행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별자금은 6,000억 원 규모로, 시는 최대 2.7%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은행들은 자금 융자업무를 전담하고 각각 금리를 인하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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