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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원장. |
대전세종연구원(원장 김영진)이 2월 14일(금) ‘인구 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2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일반 사업체는 물론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다.
김영진 원장은 “저출산·고령화 및 인구 유출 문제가 지역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전세종연구원은 인구 문제 연구 및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연구원은 인구위기 극복과 저출생 인식 변화를 위해 인구통계 및 전입 사유 분석을 통한 2022년 대전 합계출산율 반등 원인 도출, 세종시 출범 10년에 따른 지역 인구 변화 진단을 위한 상생협력 연구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인구 감소 대응, 청년 정주환경 개선 등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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