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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교례회. |
사회복지법인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채)와 (재)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은 2025년 새해를 맞아 「2025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를 2월 14일(금) 오전 11시 The BMK컨벤션 5층 하모니볼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및 신년축하 떡 절단식,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전지역 사회복지계의 힘찬 도약과 복지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 날,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부터 일류가 되도록 올 해에도 노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특히, 처우개선에서 소외되었던 복지단체, 센터를 포함한 기본급 체계 개선, 종합검진비 신설, 정액급식비 대상 확대 등 작년 한 해 동안의 성과와 명절 수당 확대 등 올해 사회복지 처우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사회복지회관 독립청사 건립과 관련, ‘27년까지 완공할 계획을 밝히고 ‘대전 사회복지계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의장, 대전시 5개구 구청장 등 내빈과 대전의 주요 사회복지시설 기관 • 단체장 및 사회복지학계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대전지역 사회복지인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한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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