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세종농협이 2025년 상호금융 마케팅전략 교육을 진행했다. |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은 17일(월)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호금융사업 첫걸음을 위한 마케팅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해웅본부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충남세종관내 농축협 신용상무들이 함께 참여해 상호금융 업무추진에 열의를 붙태웠다.
정해웅 본부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낸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자세로 임하여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고객에게 사랑받는 충남세종 상호금융을 구현함으로써 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세종농협은 여신건전성 제고에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CS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사고 사전 예방 시스템구축 강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충남세종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조기사업추진을 위한 마케팅 전략, 주요 사고사례 전파 및 예방교육, 신용보증서·보험 추진전략, 충남세종농축협 중점추진사항 등을 교육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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