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족보박물관, 가족의 의미를 담은 ‘그림책 원화 전시’ 운영

서정 기자l승인2025.02.27 12: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그림책 원화 전시' 홍보 포스터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족보박물관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원화 전시는 한국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출판사의 그림책 원화 액자와 제공받은 이미지 파일을 액자로 제작하여 매월 5일부터 25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책을 통해 가족 사랑과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