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민생경제 안정’ 최우선… 소상공인과 간담회 개최

서정 기자l승인2025.03.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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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사진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5일 관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최민수 (사)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 동구지회장과 관내 소상공인 12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의 고충과 정책적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사업인 ‘진심 동행론’을 시행 중에 있으며, 매년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지정하고 물품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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