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뜻깊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나라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자 청사내 동편 화단에 무궁화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번에 조성된 무궁화정원은 화합, 삼천리, 광명, 칠보 수종을 식재하여 연구원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겨레의 의미와 역사를 담고 있는 나라 꽃 무궁화를 통해 애국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됨은 물론, 특이한 무궁화 수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향후 이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광복70주년 끝자락에 조성한 무궁화정원을 통해 광복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함은 물론 광복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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