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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래 의원. |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제기되는 현 정부의 국민추천제와 관련, 전국과학기술연구전문노동조합은 16일(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과기노조는 이날 성명서에서 “우리 노동조합은 주요 과학기술계 현안에 대응하면서 조승래 의원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왔다.”며 “조승래 의원은 연구현장 및 과학기술 정책 이해가 매우 탁월한 정치인으로, 특히 2년 전 국가 R&D 예산 삭감 저지에 큰 역할을 하는 등 십수 년 동안 과학기술계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노조는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면서 과학기술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조승래 국회의원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적극 추천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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