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수목원·휴양림 일주일 무료 개방

도 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앞두고 새출발 기념 감사 행사 박기성 기자l승인2025.06.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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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메타길.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연구소 청양 이전을 앞두고 현재 운영 중인 금강수목원과 금강자연휴양림을 무료 개방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연구소의 새출발을 기념해 그간 수목원과 휴양림을 사랑해 준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무료 개방 기간은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이며, 방문객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수목원과 휴양림을 관람할 수 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무료 개방이 자연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기호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그동안 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청양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는 연구소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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