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베트남에 ‘대전 의료관광 매력’알린다

미디어대전l승인2015.11.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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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관광 홍보대사위촉

지난달 권선택 대전시장과 지역의료기관 관계자들의 베트남 현지 의료관광 마케팅 활동 성과가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는 베트남 유명 연예인을 대전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베트남 하노이 TV(국영방송)와 공동으로 20분 분량의 ‘의료관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등 전략적 의료관광객 유치거점을 확대해 가고 있다.

대전시는 19일 베트남 유명 가수 겸 배우인 팜티 꾸잉 응아(Pham Thi Quynh Nga, 女, 27세)를 대전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베트남에 대한 본격적인 의료한류 홍보를 시작했다.

팜티 꾸잉 응아 홍보대사는 앞으로 홍보브로셔 제작 참여 등 베트남에서의 대전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및 베트남 국영방송 하노이 TV와 공동으로 의료관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베트남 현지에 방영할 예정이다.

주요일정으로 18일에는 성형외과에서 비타민&스킨케어 의료체험과 한식, 그리고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등을 촬영하고, 19일과 20일에는 피부과에서 피부미백 의료체험, 국제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 그리고 온천 등 힐링 관련 대전 관광명소를 촬영 한 후, 21일과 22일에는 제주도 관광 명소를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지역 대학병원 등 3개 병원, 에이전시 등이 참가하는“한-베 공동 의료세미나 및 현장 답사”를 추진하는 등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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