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 유성구는 19일 오전 제일건설 윤여웅 회장이 구청을 방문해 저소득가정 등 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2100만원 상당의 백미 1032포(1포 10㎏)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트윗하기
숫자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