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교통 불편 없다, 버스 노선 개선 합리적 해법 모색

조원휘 의장, 유성구 일원 신축아파트 입주민 교통 불편 해소에 앞장 박기성 기자l승인2025.09.0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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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노선 개선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목), 입주를 앞두고 있는 유성구 일원 아파트 신축 현장을 찾아 입주 예정자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입주 시점에 맞춰 단지 앞까지 버스 노선을 연장 운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인근 주면 편의를 위한 신규 노선 신설도 희망하고 있다.

현재 관련 부서에서는 해당 민원과 관련해 세부 사항을 검토 중에 있다. 조 의장은 관계부서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요구 사항과 교통 여건을 면밀히 살피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 초기에는 교통 불편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며,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버스 노선 조정과 신설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최선의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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