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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홍보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4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강의는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 과학 교육이다. 이번 4기 교육은 초등학교 2~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매회 다양한 주제의 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시간에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4만 5천 원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프로그램 신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도서관별 20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042-288-4745), 가수원도서관(042-288-4775), 둔산도서관(042-288-4808), 월평도서관(042-288-48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호산 기자 nightland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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