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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을 격려하는 이장우 시장. |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월) 중리시장과 신도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경기침체와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상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30일에는 문창시장과 부사시장을, 10월 2일에는 태평시장과 한민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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