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 LTE 급으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RFID 시스템 구축 미디어대전l승인2015.11.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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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도서 대출 반납시 1권씩만 정보를 인식하는 도서 바코드 시스템을 한번에 5~6권 이상의 도서 대출 반납이 가능한 최신의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주파수인식 시스템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RFID 시스템은 먼거리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로 도입하게 되면 도서 대출 반납시 1권씩만 정보를 인식하는 현재의 시스템에서 한번에 5~6권 이상의 도서 대출 반납이 동시에 이루어져 보다 신속한 대출 반납 서비스가 가능해지며, 도서 관리 측면에서도 매우 효율적이다.

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11월 25일(수)부터 12월 4일(금)까지 10일간, 부설 산성도서관은 12월 5일(토)부터 12월 10일(금)까지 6일간,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을 대상으로 시스템 변경 작업을 한다.

약 16만권(본원 11만권, 부설 산성도서관 5만권)의 도서에 대한 RFID 태깅 작업과 장비설치 및 테스트가 진행되는 관계로 도서 대출 및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 이용은 중지되나 전자정보(디지털)자료실과 일반 열람실은 정상 운영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RFID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지역주민 정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미래형 유비쿼터스 기반 도서관 모습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1과(042-229-14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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