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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정밀 정태희 대표와 직원들이 성애요양원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삼진정밀(대표 정태희)은 23일 서구 관저동의 성애노인요양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대전시가 기업들과 함께 추진해오고 있는 ‘행복드림 릴레이’에 동참한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진정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진가족 봉사단 30여 명이 말벗서비스 및배식봉사를 펼쳤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열린 ‘희망드림 화합한마당’ 행사에 참여하는 한편 요양원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 물품도 전달했다.
㈜삼진정밀은 2011년부터 장학사업으로 대화중학교에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김장봉사, 아름다운가게 물품후원, 삼진가족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2014년 대전광역시로부터‘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진정밀의 정태희 대표는“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장학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태희 대표는 다음 행복드리미로 용산동에 위치한 ㈜CHC Lab를 지정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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