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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프세종 스마트시티 투시도. |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21일(금)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조성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 59~84㎡ 총 424가구 규모로, 계룡건설과 원건설이 시공한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의 청약은 오는 1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접수가 이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20~23일 진행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세종시에 1년 이상(2024년 11월 21일 이전부터), 세종시 1년 미만 계속 거주자 및 전국 거주자이고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및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가구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를 선정해 가점이 낮아도 당첨 기회를 노릴 수 있다.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되며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된다. 대신, 전매 제한은 1년이며 거주 의무가 없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 5-1생활권은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돼 모빌리티,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에너지 자립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약되는 미래 도시로 개발된다. 단지 인근에는 과학문화센터(2029년 예정) 건립도 예정됐다.
또 합강유치원, 합강초, 합강중, 합강고(예정)이 도보권이라 교육환경이 좋고 미호천, 금강, 세종지구공원 등 자연 친화 요소도 풍부하다. 교통은 KTX 오송역, 남청주IC, BRT, 세종 외곽순환도로 등이 연계돼 세종 도심은 물론 대전, 청주 방면으로도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 배치하고, 일부 타입은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특히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도 적용된다. 입주민들은 ▲디지털트윈 ▲스마트서비스 연계 ▲스마트홈·타운 ▲스마트 주차 ▲스마트홈넷(AAA 등급) ▲제로에너지(ZEB 5등급) ▲복합 미세먼지 신호등 등의 7대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미래가치와 첨단 스마트 기술로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이 가능하다"며 "합리적 분양가, 실거주 거주의무 없음, 우수한 입지 등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미래가치 투자자들의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123-30번지에 위치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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