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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크쇼 홍보 이미지. |
이춘희 전 세종시장이 내년도 6.3지방선거를 겨냥, 유권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춘희 전 세종시장은 도시사랑연구회가 27일(토) 오후 4시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세종시 보람동 금강시티타워 7층)에서 여는 ‘국가상징구역,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라는 주제의 시민 토크쇼에서 연사로 참석한다.
이날 토크쇼는 국가상징구역과 관련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를 짚어보는 행사이다.
이날 토크쇼는 이상헌 전 대전MBC 국장의 진행으로 ‘행정수도의 설계자’로 불리는 이춘희 전 시장과 황희연 충북대 명예교수가 패널로 참가한다.
주최 측은 이번 토크쇼의 의미에 대해 “정부가 내년 상반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 공모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이 담아내야 할 미래상을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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