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지켜주는 안전한 대전 중구’ 2026년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과학기술정통부 균특예산 7억 3,600만원 투입,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 추진 박기성 기자l승인2025.12.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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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AI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7억 3,600만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9억 2,000만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IoT 기술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일상화 시대를 여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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