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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평생학습관 이전 예정지 현장 방문 사진. |
대전 중구의회는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 11건의 일반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1월 15일 제271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2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의견청취의 건 등 일반안건을 심사한 후,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앞서 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안형진)는 1월 8일 중구청 평생학습관 및 전산교육장 등 외부청사 이전 예정지인 선화동 나라키움 선화동 빌딩을 현장 방문했다.
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외부청사 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무실 이전에 따른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형진 사회도시위원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조성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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