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로 여는 새해”

박기성 기자l승인2026.01.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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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 모습.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화) 2026년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시설·단체 관계자 및 유관기관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복지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은 사회서비스원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고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 준비율도 광역지자체 중 최고로 집계되는 등 사회복지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이 가장 앞서 있는 도시”라며, “의회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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