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책나래서비스를 하는 도서관 56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책나래서비스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17일(화) 국립중앙도서관 협력 세미나 일정에 맞추어 실시됐으며, 전국 참여기관 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1과장은 “상을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책나래서비스를 통해, 직접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더불어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구현하고 다양한 독서환경개선으로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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