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내일재단-한국효문화진흥원 MOU체결

세대 공감 기반 조성과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기성 기자l승인2026.02.10 18: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단체사진.

대전청년내일재단(대표이사 권형례)과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은 10일(화)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청년 세대의 효(孝) 문화 가치 확산 및 프로그램 공동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세대가 전통적 가치인 효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대상 효 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 참여형 세대 공감 프로젝트 발굴 ▲효 문화 콘텐츠의 청년 친화적 재구성 및 확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청년의 자립·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추기관으로서, 청년 정책 및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참여 확대에 주력하고, 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 문화 연구·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축적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년 정책에 세대 공감과 공동체 가치라는 중요한 요소를 더하는 계기”라며 “청년들이 효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ㅇ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세대 공감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앞으로도 청년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청년 정책과 청년활동지원 및 인재육성 장학사업 등을 통해 청년의 역량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