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병원, 2026정형외과 대전·충청지회 월례집담회 성료

지역 의료진 60여 명 참석…최신 지견 공유 및 협력 강화 박기성 기자l승인2026.02.20 10:4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2026정형외과 대전·충청지회 월례집담회' 기념사진.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은 2월 19일(목) 유성선병원 김인홀에서 ‘2026정형외과 대전·충청지회 월례집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정형외과 의료진과 학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월례집담회에는 대전·충청지회 정형외과 의료진 약 60여명이 참석해 최근 진료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치료 동향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집담회는 실제 환자 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감 있는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진료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이철형 부장(주임과장)의 사회로 △인공관절 치환물 주위 골절(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이봉주 전문의) △외상 후 척수손상(대전선병원 정형외과 김재훈 전문의) △경골골절(대전선병원 정형외과 고종진 전문의) 등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참석 의료진들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발표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구체적인 치료 방향과 수술적 접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형외과 대전·충청지회 회장인 전재균(대전선병원 관절센터 소장)은 “이번 학술행사는 지역 정형외과 의료진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진료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