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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에서의 김관형 예비후보(앞줄 좌로부터 5번째). |
대전시 유성구 진잠동·원신흥동·학하동·상대동을 포함하는 유성구1선거구에 출마하는 김관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1일(토) 지역 주민과 당원들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위원장이자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해 허태정 전 대전시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승래 의원은 “당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김관형 후보와 같은 준비된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전문성과 실력을 겸비한 후보가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해 김관형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필승을 기원했다.
김관형 예비후보는 “유성구의 균형 있는 발전과 투명한 예산 운영을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관형 예비후보는 재정·행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 개발과 예산 감시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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