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미술관으로… 가수원·월평도서관서 갤러리 무료 대관

2월 24일 접수 개시, 대관료 무료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장호산 기자l승인2026.02.23 13: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전 서구 2026년 도서관 갤러리 대관 홍보물

대전 서구 가수원·월평도서관은 내달 3월부터 지역 문화예술 작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갤러리 무료 대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구에서 활동하는 작가 및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은 가수원도서관 1층 ‘더쉼(휴게공간)’과 월평도서관 1층 북카페 내에 마련된다. 회화, 서예, 사진 등 12점 이내의 작품을 1회당 최대 4주간 전시할 수 있으며, 레일 조명과 액자걸이 등 전시 설비가 기본 제공된다.

모집은 이달 24일부터 시작한다. 희망자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대관 신청서와 의무 준수 서약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가수원도서관(042-288-4775) △월평도서관(042-288-487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4월(도서관 주간)과 9월(독서의 달)에는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누구나 무료 감상 가능한 도서관 자체 전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장호산 기자  nightlands@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