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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화재단이 입주해 있는 대전예술가의집 전경.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 정기공모 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2026년 심의결과는 총 906건의 신청사업 중 최종 389건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총 2,389,550,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각 사업별로 ▲ 예술창작지원 333건(1,423,550,000원) ▲차세대artiStar지원 18건(107,000,000원) ▲국제문화예술교류지원 7건(52,000,000원) ▲공연예술단체육성지원 10건(250,000,000원) ▲장애예술인창작활동지원 12건(77,000,000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지원 9건(480,000천원)을 선정했다.
심의 결과 및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d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선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금 집행 및 정산 안내 설명회”는 3월 12일 15시, 19시 총 2회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집행 및 정산요령 안내서는 설명회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며, 재단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에서 별도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아티언스대전, 지역오페라단공연활동지원, 대전청년작가유통지원 등 3개 사업은이 현재 공모중이며, 오는 3월 중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처: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 042)480-1031~7.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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