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대전시청 합동분향소 찾아 희생자 애도·유가족 위로 박기성 기자l승인2026.03.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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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직원들이 합동분향소 조문을 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는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대덕구 간부공무원들은 22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 구청장은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유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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