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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태희 대표 |
대전시 제 21회 경제과학대상에 수출부문에 (주)삼진JMC 정태희 대표 등 6명이 선정됐다.
이번 경제과학대상 수상자 6명은 수출과 과학기술, 벤처 등 대전경제과학의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우수 지역경제과학인으로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온 모범 경제과학인들이다.
수출부문에는 ㈜삼진JMC (대표 정태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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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봉현 책임연구원 |
㈜삼진JMC 정태희 대표는 지역내 3개 기업을 설립하여 견실한 수출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바가 크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해 2014년에 1000만불 탑 수상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과학기술분야에는 정봉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정연구원은 바이오 신 영역을 개척해 총 16건의 기술 이전을 성사시켜 창조경제에 기여했으며, SCI 논문 196편, 특허 출원 166건, 특허 등록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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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묵 대표 |
건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등 과학기술 개발에 기여했다.
벤처기업부문에는 ㈜한빛레이저 김정묵 대표가 선정됐다.
김대표는 원자력연구원의 연구원 창업 기업인이자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인 레이저 분야의 국산화 및 지속적인 신 개술개발을 통해 매출 신장은 물론 해외시장의 성공적 진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한국원자력기술기업협회를 창립해 기술 벤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산학협동부문에는 서기범 우송대학교 교수(산학협력센터장)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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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범 센터장 |
2000년 전자통신 연구원(ETRI)에서 선임연구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관련 분야에 15년 8월 동안 근무했으며, 2011년부터 우송대학교 중소기업 산학협력 센터장 및 LINC사업부단장을 맞고 있으면서, 기업의 지원 사업을 관리하고, 산연컨소시엄과제, R&D 과제를 통하여 산학발전 및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했다.
유통·소비자보호 부문에는 이형국 (사)도마큰시장 상인회장이 선정됐다.
이 회장은 시설현대화 추진으로 편리한 장보기 실현, 상인대학 및 상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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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국 상인회장 |
을 통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소비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소비 생활 확산 마케팅 행사를 통해 시장 이용 증대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실천에 기여했다.
농업부문에는 (사)식생활대전네트워크 김미리 대표가 선정됐다.
김 상임대표는 현재 충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식생활교육운동을 위한 대전지역 식생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산 농산물 애용 및 소비촉진 운동, 대전시민의 식생활 영위 능력 향상 및 전통식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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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리대표 |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 수상자는 어려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타의 모범과 귀감이 되고 대전경제발전에 기여하신 분들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신 분을 발굴 선정하여 경제과학대상이 명실공히 지역 경제 과학인 최고의 영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과학대상은 1994년부터 대전경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는 지역 최고 권위와 영예를 자랑하는 상으로서 지난해까지 총 11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은 12월 중에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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