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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6.3지방선거에 출마를 준비하는 5개 구청장 예비후보 14명을 27일(금)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원용철)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심사 1차 결과를 발표했다.
5개 자치구 가운데 유성구는 정용래 현 구청장 단수 추천으로 후보가 사실상 확정됐으며 나머지 4개 구는 경선으로 후보를 가리게 됐다.
4개 구의 경선자는 다음과 같다.
(동구)
- 윤기식 전 대전시의원
-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
- 황인호 전 동구청장
(중구)
- 김제선 현 구청장
- 육상래 현 중구의회 의원
(서구)
- 신혜영 서구의회 의원
- 서희철 전 법무부장관 비서관
- 김창관 전 서구의회 의장
- 전명자 전 서구의회 의장
- 주정봉 더민주대전혁신회의 공동대표
(대덕구)
- 김안태 대덕과더불어포럼 대표
- 김찬술 전 대전시의회 의원
- 박종래 전 대덕구지역위원장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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