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 이하 ‘공사’)는 2026년 상반기 일반직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하며, 지역 인재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세종시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 특히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채용 규모는 총 7명으로, 사무(일반) 3명, 사무(보훈) 2명, 기술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필기·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특히 블라인드 채용과 외부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채용 전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채용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응시 자격을 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 또는 일정 기간 이상 거주자로 제한했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 및 제출서류는 공사 홈페이지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보강을 넘어, 세종시와 함께 성장할 미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공정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시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인재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