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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사무소 개소 홍보이미지. |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명칭을 ‘더미래캠프’로 명명하고, 6일(수)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는 흔히 하는 개소식이나 별도의 행사를 열지 않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거사무소를 개방해 누구든 방문할 수 있는 ‘오픈 하우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용래 후보는 외부 일정이 없는 시간에는 선거사무소에 머물며,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고 방송사 인터뷰, 목민관클럽 희망후보 협약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용래 후보는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별도의 개소식이 없는 선거사무소 개소를 기획하게 됐다”며 “편하신 시간에 잠시 들러 담소를 나누며 함께 더 좋은 유성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용래 후보 선거사무소는 충남대 정문 앞 누드캐슬 8층(유성구 대학로 90)에 마련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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