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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ITA 직무 특강 사진 |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 실전 문제 풀이부터 AI 활용 전략까지 단계별 솔루션을 포함한 ‘산업계 맞춤형 취업완성 패키지’를 운영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의 전문성을 활용해 대기업 인적성 및 공기업 NCS 출제 트렌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학생 등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문제 풀이 전략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패키지 프로그램에는 충남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 120여 명이 참여했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단계별 핵심 취업 역량 강화에 프로그램 초점을 맞췄다. 먼저 대기업과 공기업 채용에 대비한 실전 특강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졌으며, 이어 이틀간 SW·반도체·제약바이오·방위산업 등 미래 핵심 산업의 기업 정보와 직무 프로세스를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의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생성형 AI를 입사지원서 작성과 맞춤형 면접 답변 설계 등 취업 전 과정에 즉시 활용해 볼 수 있는 실전 솔루션을 제공하며 취업 준비의 효율성을 높였다.
김기광 인재개발원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패키지는 청년들이 산업계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AI 등 최신 툴을 활용해 자기주도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실전 대비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호산 기자 nightland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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