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세이브더칠드런에 아동 권리증진 후원금 기부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박기성 기자l승인2026.05.21 19: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후원금 기부 단체 사진.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일 지역사회 아동 권리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을 위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 주최 ‘국제어린이마라톤’ 운영과 ‘이주배경아동 권리보장 캠페인’ 등에 쓰여 대전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지원된다.

공사의 이번 후원은 이주배경아동 같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