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도시공사 사옥 전경. |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청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 26명을 채용한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제도는 단순한 일경험을 넘어,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중심 업무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직렬은 ▲일반행정 ▲홍보·마케팅 ▲전산·정보 ▲산업안전 ▲건축 ▲전기·기계 ▲토목 ▲조경으로, 총 8개 분야다. 원서접수 및 전형 일정은 지난 5월 29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두 달간 공사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는 'AI 면접'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지원자들이 특정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시공간적 제약을 없애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였다.
직렬별 세부 응시 자격, 우대 가산점 등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도시공사 공식 홈페이지(www.dcco.kr) 채용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