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할머니도 한 표 행사!' |
![]() |
| ▲ '누굴 찍을까?' |
![]() |
| ▲ 소중한 한 표 행사.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오전 6시부터 본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대전시 유성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온천2동 제2투표소에는 아침 일찍부터 많은 유권자들이 몰려 자신의 한 표를 행사했다.
6.3지방선거의 대전지역 유권자는 총 125만 891명이다. 남자 61만 9083명, 여자 63만 1808명의 유권자들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진행된 사전투표 또는 이날 본투표에 참여해 자신의 한표를 행사하게 된다.
대전의 경우 시장을 비롯해 교육감, 구청장,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 구의원 등을 뽑기 위해 7장의 투표용지에 기표해야 한다.
또 세종시의 경우 총 유권자 30만 9134명으로 남자 15만 3021명, 여자 15만 6113명이다. 세종시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교육감, 시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뽑는 4장의 투표용지에 기표를 하면 된다.
충남은 총 유권자 185만 7239명으로 남자 95만 2785명, 여자 90만 4454명으로 대전을 비롯해 세종, 충남 등의 총 유권자는 341만 7264명으로 어느 정당의 어떤 인물을 선택할지 이날 오후 6시까지 유권자들의 한 표 행사가 지속된다.
이날 오전 유성 온천2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70대의 한 유권자는 미디어대전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도 정치를 잘하지만 이번 투표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인 만큼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등 정당을 떠나 일을 잘하는 시장과 구청장을 뽑았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지난달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도 본투표일인 이날 오전 8시께 대전시 동구 대전전통나래관에 마련된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